![]() 악마의 이름이라고 검색을 해보면, 광고로 잔뜩 도배가 된 외국의 모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이 곳에서 자신의 이름을 악마의 이름으로 변환해보고 그것이 무슨 뜻인지 물어보는 글들이 많다. 정말 그런 악마가 있기나 한건지 의심스러운 이름들이 대부분이며, 부정적인 단어들의 짜집기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 그래서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다. 모든 것은 한국어로 서비스되며, 당연히 자신의 이름을 한국어로 성과 이름으로 나누어 입력하면 된다. 이 변환 서비스는 기독교의 금서로 알려진 에녹서를 바탕으로해서 요한 묵시록과 욥기에 등장하는 악마들의 실제이름으로 변환된다. 하지만 이 것에 특별한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 것은 단지 재미에 지나지 않다. 이 사이트는 외국의 모사이트와 동일한 알고리즘으로 작동한다. 다시 말해서 두 사이트 모두 재미로 해보길 바란다는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한국어로 서비스되며, 성서의 외경 중 하나인 에녹서를 그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방문하길 원한다면 nema natas! ![]() Sigil of Baphomet
한국말로는 바포메트 혹은 바포멧이라고 불리는 이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포메트에 관해서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학자들의 주장과 뜬 소문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것은 당연하게도 사탄의 교회와 사타니스트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 이 바포메트는 처음부터 사타니즘의 주요 상징으로 사용된 것은 아니다. 1966년, 사탄의 교회의 설립 이전에 있었던 문학작품들과 역사서를 살펴보면, 사타니즘은 대개 뒤집힌 십자가나 수난상들 그리고 그리스도교 예술을 모독적으로 패러디하는 것으로 묘사되었으며, 중세의 마술서인 '그리모아'로부터 염소, 악마 그리고 마물들의 모습이 사탄을 대표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바포메트라고 부르는 이 완벽한 그림은 사탄의 교회의 설립과 라비박사가 그 것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바포메트라는 단어는 템플기사단의 재판 기록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그 것의 기원과 의미에 관한 논의는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 사탄의 교회 Magister인 Vincent Crowley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VINCENT CROWLEY):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아나운서: 빈센트 크로울리:
BOOK OF LUCIFER II
루시퍼의 서 2장 ![]() THE GOD YOU SAVE MAY BE YOURSELF 당신을 구원할 신은 아마도 당신 자신일 것이다 ALL religions of a spiritual nature are inventions of man. He has created an entire system of gods with nothing more than his carnal brain. Just because he has an ego, and cannot accept it, he has to externalize it into some great spiritual device which he calls "God". 모든 영적인 본질의 종교들은 인간들의 소산이다. 인간은 자신의 육체적인 두뇌외에는 어떤 것도 사용하지 않고서 이 모든 신들의 체계를 창조해왔다. 단지 그가 자아(ego)를 지녔으면서도 그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었기에, 그는 자신의 자아를 "신"이라고 불리우는 몇가지의 거대한 영적 도구로서 외부화(externalize)시켜야만 했다. God can do all the things man is forbidden to do - such as kill people, perform miracles to gratify his will, control without any apparent responsibility, etc. If man needs such a god and recognizes that god, then he is worshipping an entity that a human being invented. Therefore, HE IS WORSHIPPING BY PROXY THE MAN THAT INVENTED GOD. Is it not more sensible to worship a god that he, himself, has created, in accordance with his own emotional needs - one that best represents the very carnal and physical being that has the ideapower to invent a god in the first place? 사람들을 죽이는 것, 자신의 의지를 만족시키기위하여 기적을 일으키거나, 확실한 책임도 없이 지배하는 것등, 인간에게는 금지되어있는 모든 일들을 신은 할 수 있다. 만약 인간이 그런 신을 필요로 하고 그 신을 인정한다면, 그것은 즉 인류가 창조한 존재(entity)를 숭배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간접적으로, 신을 창조한 '인간'을 숭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보다는 자신의 정서적 욕구에 맞춰서, 자기자신이 스스로 만들어낸 신을 -육욕적이고 육체적인 실존을 표상하는, 근본적으로 신을 창조할 사념적 능력을 가진 존재를 숭배하는 편이 더 합리적이지 않은가? If man insists on externalizing his true self in the form of "God", then why fear his true self, in fearing "God", - why praise his true self in praising "God", - why remain externalized from "God" IN ORDER TO ENGAGE IN RITUAL AND RELIGIOUS CEREMONY IN HIS NAME? 만약에 인간이 자신의 진아(眞我;true self)를 "신"의 형태로서 외현화하기를 고수한다면, 그렇다면 왜 자신의 진정한 자신을 두려워할 것이며, -왜 "신"을 찬양하는 속에서만 자신의 진아를 찬양할 것인가?- 왜 그의 이름으로 거행되는 그 종교적의례에 참여하기위해서, 그 신으로부터 바깥에 외현화된 채로 남아있어야만 할 것인가? Man needs ritual and dogma, but no law states that an externalized god is necessary in order to engage in ritual and ceremony performed in a god's name! Could it be that when he closes the gap between himself and his "God" he sees the demon of pride creeping forth - that very embodiment of Lucifer appearing in his midst? He no longer can view himself in two parts, the carnal and the spiritual, but sees them merge as one, and then to his abysmal horror, discovers that they are only the carnal - AND ALWAYS WERE! Then he either hates himself to death, day by day - or rejoices that he is what he is! 인간은 의식(儀式; ritual)과 도그마(dogma)를 필요로 하지만, 어떤 법도 특정 신의 이름으로 거행되는 의식에 참석하기 위해서 외현화된 신이 필요하다고 진술하고 있지는 않다! 그가 자기자신과 그의 "신" 사이에 존재하는 간격을 닫아 버릴 때, 자부심(pride)의 악마(demon)는 기어나오게 되지 않을까 - 루시퍼의 화신 그자체는 자신의 내부에 출현하게 되지 않을까? 그는 더 이상 자신을 육(肉)과 영(靈)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보지 못하며, 그 둘은 하나로서 합쳐져 보이게 되며, 한없이 깊은 공포를 일으킬만큼이나, 그것들은 오직 육(肉)적인 것일 뿐이며 언제나 그러해왔음을 깨닫게 되리라! 그러면 나날이, 그는 그자신을 죽을 만큼이나 혐오하게 되리라 - 혹은 그가 그자신의 있는 그대로임을 기뻐하게 되리라! If he hates himself, he searches out new and more complex spiritual paths of "enlightenment" in hopes that he may split himself up again in his quest for stronger and more externalized "gods" to scourge his poor miserable shell. If he accepts himself, but recognizes that ritual and ceremony are the important devices that his invented religions have utilized to sustain his faith in a lie, then it is the SAME FORM OF RITUAL that will sustain his faith in the truth - the primitive pageantry that will give his awareness of his own majestic being added substance. 만약에 그가 자신을 혐오하게 된다면, 그는 자신의 비참한 껍질을 파괴하여줄 더욱 더 강력하고 더욱 더 외현화된 "신들"을 찾는 수행속에서 자신을 다시금 해체해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갖고서 새롭고 더 복잡한 "교화(enlightenment)"의 영적 방법론을 찾게 될 것이다. 만약 그가 자신을 받아들였지만, 자신이 창안한 종교들이 그의 신앙을 거짓속에 유지하는 데에 이용해온 가장 중요한 도구들이 바로 의식과 제례였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면, 이제 동일한 형태의 의식(ritual)은 그의 신앙을 진실속에 유지해주게 될 것이다. - 원시적 구경거리(pageantry)는 그에게 물(物)에 한정되지 않는, 자신의 위대한 존재에 대한 자각을 제공해주게 될 것이다. When all religious faith in lies has waned, it is because man has become closer to himself and farther from "God"; closer to the "Devil." If this is what the devil represents, and a man lives his life in the devil's fane, with the sinews of Satan moving in his flesh, then he either escapes from the cacklings and carpings of the righteous, or stands proudly in his secret places of the earth and manipulates the folly-ridden masses through his own Satanic might, until that day when he may come forth in splendor proclaiming "I AM A SATANIST! BOW DOWN, FOR I AM THE HIGHEST EMBODIMENT OF HUMAN LIFE!" 거짓속의 모든 종교적 신앙들이 쇠퇴했을 때, 그것은 인간이 자기자신에게 더욱 가까워지고 "신"으로부터 더욱 멀어졌기 때문일 것이다; 즉, "악마(Devil)"에게 더욱 가까워졌기 때문일 것이다. 만약에 이것이 악마가 표상하는 것이며, 한 인간이 악마의 육(肉)속에서, 사탄의 근육으로써 자신의 육체를 운용하며 살아간다면, 그러면 그는 성인군자인양하는 무리들의 빈정거림과 흠집잡기로부터도 동시에 탈출할수 있게되며, 혹은 대지위의 자신만의 비밀의 장소에서 자랑스럽게 일어서서, 무지에 빠진 우중(愚衆)들을 자신의 악마적 힘으로써 움직일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가 이처럼 선언하며 광휘속에 번뜩이며 앞에 설 그날까지, "나는 사타니스트이다! 굴복하라, 왜냐면 나는 인간생명의 최상위의 화신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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